Challenges
변화의 속도와,
도전의 횟수는 비례합니다.
시장도, 탐색되는 방식도 기다려 주는 속도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변화가 빨라진 만큼 시도하고 수정하는 횟수를 늘리지 않으면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많은 기업에서는 그 횟수를 늘릴 수 없는 형태로 발신 체계가 짜여 있습니다.
- 01
공개한 날에 멈춘다
공개까지는 전력으로 달리지만, 그날을 기점으로 업데이트가 멈춥니다. 반년 후에는 지금의 사업을 설명하지 못하는 사이트만 남습니다.
- 02
탐색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검색엔진만 있던 시절의 방식 그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금은 SNS에서 비교하고 AI에게 물어 판단합니다. 전제는 바뀌었는데 내용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 03
고치고 싶어도 고칠 수 없다
작은 업데이트를 할 때마다 견적과 발주가 필요해, 어느새 포기하게 됩니다. 고칠 수 없다는 전제로 있으면 고쳐야 할 부분조차 알아차리지 못하게 됩니다.
- 04
발신 업무가 한 사람에게 집중된다
기획·소재 준비·문구 작성·디자인·사내 확인·게시·분석. 이 7가지 공정이 겸무 담당자 1명에게 몰려, 바빠지는 순간 멈춰버립니다.
Positioning
검색되는 쪽에서,
인용되는 쪽으로.
검색으로 페이지가 발견되는 것은 이제 입구에 불과합니다. 생활자는 SNS에서 비교하고 AI에게 질문해 판단합니다. 그때 AI가 답을 구성하는 재료로 자사의 서술이 쓰이는지 여부가 후보로 남을지를 가릅니다. 게다가 그 판단이 이루어지는 방식 자체가 해마다 바뀌어 갑니다. 저희는 자사 사이트에 일차 정보(사업이나 서비스에 대해 자사가 발신원이 되는 서술)를 두고, AI가 읽어낼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하며, 업데이트를 멈추지 않습니다. 인용되는 쪽에 계속 설 수 있는 상태를 만듭니다.
Lineup
일차 정보를 중심으로,
전달 방식을 늘린다.
이 사업은 현재 두 가지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심에 두는 것은 WEB 제작·운영으로 만드는 자사 사이트입니다. 사업의 일차 정보를 그곳에 모아 AI가 읽어낼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SNS 숏폼 영상 제작은 그 중심에서 전달 방식을 늘리는 역할을 합니다. 두 서비스 모두 고객사에 부탁드리는 것은 소재 제공과 공개 전 확인뿐입니다. 일상적인 제작 작업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WEB Marketing
WEB 제작·운영
AI와 사람의 하이브리드 WEB 제작
월 구독제로 코퍼레이트 사이트·LP·서비스 사이트를 제작하고, 공개 후에도 그대로 운영합니다. 일차 정보가 모이는 중심이 되므로 구조화 데이터를 적용하고 AI가 읽어낼 수 있는 형태로 서술을 정리합니다. 공개가 끝이 아니므로 사업의 변화에 맞춰 텍스트와 이미지를 교체하고 페이지를 늘려갈 수 있습니다. 서버·도메인·유지보수까지 맡아 처리하므로 전문 밖의 관리에 시간을 뺏기지 않습니다.
주요 제공 내용
- 코퍼레이트 사이트·LP·서비스 사이트 제작
- AI 생성 디자인 시안 중 선택
- 모바일 대응·문의 폼·게시 기능
- 구조화 데이터 적용(AI·검색엔진이 읽어낼 수 있는 형태의 서술 정비)
- 서버·도메인·유지보수 대행
- 텍스트·이미지 교체 대응
- 사업 단계에 맞춘 페이지 수 확장
SNS Marketing
SNS 숏폼 영상 제작
촬영하지 않는, 숏폼 영상 제작.
운용 방침 정리부터 게시 기획·문구 작성·디자인 제작·게시 관리·개선 제안까지 맡아, 숏폼 영상을 축으로 한 SNS 운영을 체계화합니다. 촬영을 전제로 하지 않고 기존 사진이나 자료, 사내에 축적된 지식을 소재로 사용하므로 촬영 일정 조율이나 입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얼굴 노출도 필수가 아니어서, 제공해 주신 얼굴 사진을 사용하는 방식과 가상 아바타를 제작해 사용하는 방식 모두 운영 가능합니다. 고객사에 부탁드리는 것은 소재 제공과 공개 전 확인뿐입니다.
주요 제공 내용
- 운용 방침 정리
- 게시 기획
- 문구 작성
- 디자인 제작
- 게시 관리
- 개선 제안
※ WEB 제작·운영의 스탠더드 플랜을 계약하신 기업 고객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Why Virtual Arts?
속도는 AI에게,
판단은 사람에게.
따라잡기 위해 필요한 것은 시도하고 수정하는 횟수입니다. 그 횟수를 늘리는 데 AI를 사용합니다. 초안 작성과 정보 정리는 AI가 맡고, 사람은 그중에서 고르고 다듬어 공개해도 좋을지를 결정합니다. 속도를 위해 브랜드의 이미지나 언어 선택을 기계에 맡기지는 않습니다.
- 01
변화 추적은 저희가 담당합니다
AI의 발전, 탐색 방식의 변화, 디자인 트렌드. 이러한 것들을 저희가 계속 추적해 제작 절차에 반영합니다. 고객사가 직접 기술이나 트렌드를 다시 좇을 필요는 없습니다.
- 02
고칠 수 있는 상태를 계속 유지합니다
업데이트할 때마다 견적과 발주를 다시 하는 방식으로 두지 않습니다. 월 1회 정기 회의에서 손볼 범위를 정하고, 월정액 계약 안에서 대응합니다. 알아차린 점을 다음 정기 회의에 그대로 가져오시면 됩니다.
- 03
언어 선택은 사람이 결정합니다
AI가 내놓은 초안은 그 자체로는 사업의 언어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기획 의도에 맞는지, 브랜드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이 부분은 반드시 사람이 맡아 처리하며, 공개 전에 고객사에도 확인을 받습니다.
- 04
번거로운 운영을 대신 맡습니다
서버·도메인·보안처럼 번거롭지만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을 한데 모아 대행합니다. 담당자는 본업에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