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s
과제의 가시화가,
사업을 움직입니다.
AI와 시스템에 대한 투자가 사업의 임팩트로 이어지지 않는다—많은 기업이 이 벽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원인의 대부분은 기술이 아니라 '사업의 관점'이 없다는 점입니다. 먼저 걸림돌의 정체를 가시화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01
PoC에서 멈춘다
실증 실험은 작동했지만, 매출·이익·현장의 변화라는 사업 성과에는 이르지 못합니다.
- 02
떠넘기기식 수탁
말한 대로 만들 뿐, 사업을 어떻게 성장시킬지에 대한 깊이 있는 제안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 03
부분 최적화
일부를 자동화해도 의사결정과 이익을 만들어내는 구조 자체는 이전과 달라지지 않습니다.
- 04
내재화의 벽
AI를 다룰 수 있는 인재와 체제가 사내에 자라지 않아, 외부 의존과 비용이 계속 늘어납니다.
Positioning
첨단 기술을,
현장의 무기로.
저희의 일은 AI라는 첨단 기술을 사업을 움직이는 수단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말한 대로 만드는 수탁이 아니라, 과제의 가시화부터 구현과 정착까지 '사업을 만드는 수준'으로 함께 달린다—그것이 버츄얼아츠의 AI·시스템 개발입니다.
Solutions
사업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고,
AI의 개입점을 정의합니다.
전략은 사업의 현재 위치를 파악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창출·성장·변혁—국면마다 풀어야 할 난제가 다르고, AI가 효과를 내는 지점도 달라집니다. 각 국면에 맞춰 AI를 최적의 수단으로 조합해 넣습니다.
LAUNCH
사업 창출
시장에 질문을 던지고, AI를 전제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며, MVP를 최단 기간에 형태로 만들어 아이디어를 '성립하는 사업'으로 끌어올립니다. 초기 단계부터 비즈니스·디자인·엔지니어링이 원팀으로 참여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
- AI 활용 구상·사업 전략 수립
- 생성형 AI·LLM 도입 설계와 PoC 개발
- 비즈니스 모델 설계·MVP 개발
- 초기 그로스 설계
SCALE
사업 성장
업무 프로세스·의사결정·고객 경험을 AI로 재설계함으로써, 몇 퍼센트의 개선이 아니라 이익의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사용자 분석에 기반한 개선으로 기존 사업의 활성화와 신규 고객 확보를 동시에 촉진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
- 웹·모바일 프로덕트 개발
- 독자 알고리즘·AI 에이전트 개발
- 업무 자동화·오퍼레이션 재설계
- 그로스·개선 구현
SHIFT
조직 변혁
개발·운영의 대행에 그치지 않고, AI를 다룰 수 있는 조직 자체를 키워 저희가 없어도 사업이 계속 앞으로 나아가는 상태를 만듭니다. 고객 관점과 사업 관점을 겹쳐, 조직과 인재로부터의 변혁을 지원합니다.
주요 지원 내용
- 내재화 지원
- 운영·유지보수
- AI 인재 육성·조직 개발
- AI 추진 체제 설계
AI를 결합하는,
4가지 영역
국면이 바뀌어도 AI를 조합해 넣는 대상은 바뀌지 않습니다. 사업·프로덕트·업무·조직 가운데 어디에 효과를 낼지에 따라 각 국면에서의 수단이 결정됩니다.
-
Business × AI
사업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에 AI를 조합해 넣고, 성장의 구조를 설계합니다.
-
Product × AI
프로덕트와 고객 경험을 AI로 재설계하고, 선택받는 이유를 만듭니다.
-
Operation × AI
업무 프로세스와 의사결정을 AI로 바꿔, 이익의 구조를 강하게 만듭니다.
-
Organization × AI
AI를 다룰 수 있는 인재와 체제를 키워, 자립하는 조직으로 바꿉니다.
Process
사업을 움직이는,
4가지 단계.
어느 국면에서 시작하더라도 진행 방식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AI는 어디에 효과를 내는지에 따라 성과가 결정되는 기술입니다. 그 힘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만들기 시작하기 전에 풀어야 할 질문을 정의하고, 성과가 자립할 때까지를 일관되게 설계합니다.
01.
Understand the business
사업 이해·과제 정의
사업 모델과 현장을 깊이 이해하고, AI로 풀어야 할 '진짜 과제'를 정의합니다. 이 지점이 성과의 80%를 결정합니다.
02.
Shape the concept
구상·PoC
PoC를 목적으로 삼지 않고, 사업에 구현할 수 있는지로 판단합니다. 비용 대비 효과를 가늠해, 만들어야 할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을 가려냅니다.
03.
Build for operation
개발·구현
프로덕트 품질로 개발합니다. 단순히 작동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용되고 현장에 뿌리내리는 지점까지 설계합니다.
04.
Grow the system
그로스·내재화
공개하고 끝이 아니라, 성과를 키우고 사내에서 자립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드는 것까지 함께합니다.
Why Virtual Arts?
사업·실증·기술·성과를,
일관되게 담당하는 강점.
사업의 구상부터 자사에서의 실증, 기술을 통한 구현과 그로스, 성과까지의 동행까지. 이 네 가지가 겹치는 중심에서야말로 AI로 사업을 만드는 힘이 생깁니다.
- 01
사업가의 관점으로 설계합니다
말한 대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업을 일으키는 회사입니다. 기술의 옳음만이 아니라 사업으로 성립하는지, 성장하는지의 관점에서 의사결정합니다.
- 02
자사 프로덕트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전제로 설계한 통합 업무 SaaS 'TabemonAI'를 자체 개발·제공하고 있습니다. AI로 업무를 바꿔낼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저희 사업에서 실증하고 있습니다.
- 03
기술과 사업을, 하나의 팀으로
최첨단 AI 기술과 사업을 성장시키는 지견. 분단되기 쉬운 그 두 축을 하나의 팀으로 결합합니다.
- 04
성과가 나올 때까지 함께합니다
납품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사용되고, 뿌리내리고, 사업 성과가 나오고, 자립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정착까지를 함께 설계합니다.